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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뉴딜⑦] 미래형 전기차 부품이 필요하다

[블루이코노미 진병철 기자] 정부는 글로벌 미래차 시장을 선점을 위해,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보급 확대할 것을 발표하였다.

앞으로 자율주행 및 전기차에 필요한 미래형 전기차 부품인 전장부품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전장부품은 자동차에 장착하는 모든 전자장치를 의미한다. 전장부품에는 내비게이션과 계기판, AV 시스템 등 통합적인 차량용 시스템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구동모터, 인버터, MLCC 등 전기차 부품, 자동차용 반도체, ADAS, LIDAR, RADAR 등 운전자 시스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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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및 전기차에 필요한 미래형 전기차 부품인 전장부품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자동차의 전장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전기차의 보급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자동차 완성차업체 뿐만 아니라 IT 업체도 전장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하만(HARMAN)을 인수했다. LG 전자는 ZKW를 M&A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전장사업을 육성하고 있다.

한국도 유럽과 미국의 친환경 전략에 동조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럽연합은 탄소배 출량을 2050년까지 제로로 낮추는 그린딜 정책을 최우선 정책으로 확정했다.

각국 경기부 양안에서도 전기차산업에 대한 지원이 대폭 강화되고 있다. 전세계적인 친환경차 보급 확대 움직임에 따라 IT 업체들의 자동차 전장시장 참여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진병철 기자 jbc@blu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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